우리가 하는 일
교사 수급의 어려움, 예산 부족, 그리고 점점 사라져 가는 교회학교의 현실.
'하품'은 성경학교를 열고 싶어도 열지 못하는 대구·경 북 지역의 작은 교회들과 그곳에서 기다리는 아이들 을 향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환경과 형편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가 하나님 의 품 안에서 차별 없이 사랑받고, 믿음의 세대로 자 라나길 소망합니다.
한 어린이가 외롭지 않게, 울지 않게, 방황하지 않게 안아주는 하나님의 너른 품을 전 하는 것이 하품의 시작이자 이유입니다.
이 부르심을 따라 하품은 2012년 첫 캠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대구·경북의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다양 한 어린이 사역을 쉼 없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품입니다.
우리는 어린이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뜻을 품은 사람들입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웃으며 예배하는 현장, 하나님이 기 뻐하시는 건강한 교회학교를 세우는 길에 하품이 함께 하겠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이 일이 이루 어지기를 바랍니다.
그 품 안에서 외롭지 않고, 울지 않기를, 방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