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어린이선교회


초대의 글
hapoom_visit.png

“고백, 가장 소중한 사랑의 자리로”

우리는 때때로 길을 잃습니다.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그분이 누구신지 잊어버리기도 하고, 나를 위한 신앙생활에 매몰되어 정작 하나님과의 따뜻한 사귐을 놓치기도 합니다.그래서 우리에게는 멈춰 서서 다시 돌아가야 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백(Go Back & Confession)하려 합니다.”

우리가 돌아가야 할(Go Back) 자리는 명확합니다.바로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려운 숙제를 내주시는 분이 아닙니다.하나님은 우리와 눈을 맞추고, 우리를 품에 안으시며, 사랑의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시는 분입니다.우리가 이 사랑을 제대로 알 때, 우리의 신앙은 비로소 살아 있는 고백이 됩니다.

이번 캠프에서는 하나님과 깊은 사랑을 나누었던 사람, 다윗의 발자취를 따라갑니다.다윗은 거친 광야에서도, 두려운 골짜기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고백(Confession)을 멈추지 않았습니다.그의 고백은 어떤 대단한 승리를 자랑하는 노래가 아니었습니다.그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의 진심 어린 사랑 고백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윗처럼 하나님과 깊은 사랑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가슴 깊이 경험하고, 그 사랑이 너무나 귀해서 “평생 하나님의 집에 살고 싶어요!”라고 스스로 고백하게 되는 캠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하나님의 사랑이 실제가 되고, 그 사랑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평생 고백이 시작되는 이 귀한 은혜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